며칠 전 간만에 녹정기를 읽어보고 JinYong섹션에 녹정기 평론을 올렸습니다. 늘 그렇듯 졸문이고 이번엔 평소답지 않게 길어졌습니다만 역시 늘 그렇듯 뻔뻔스럽게 올려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