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고마운 분들께 받은 축전 모음입니다. 프로필에서도 밝혔듯이 이곳 주인장은 그림과는 안 친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도 재미없는 텍스트 위주로 꾸려갈 수밖에 없는 가운데 여러분들이 주시는 축전은 한 줄기 광명과도 같은 존재인 만큼 언제나 환영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