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한지는 벌써 2년쯤 된 것 같은데 갑자기 내켜서 올려봅니다.



小さなてのひら
작은 손바닥



遠くで遠くで?れてる??の海
멀리서 멀리서 물결치는 이삭의 바다
?をあげ?をあげ目指した思い出へと
이삭을 틔워 이삭을 틔워 바라던 추억으로 결실을 맺네
僕らは今日までの悲しいこと全部?えてるか 忘れたか
우리들은 이제까지 슬펐던 일들을 전부 기억하는 걸까 잊어버린 걸까

小さな手にも いつからか 僕ら追い越してく?さ
작은 손에도 언젠가부터 우리들을 앞질러가는 강인함이 있구나
熟れたブドウの下泣いてた日から?いた
익은 포도나무 아래에서 울었던 날부터 걸어왔네
小さな手でも離れても 僕らはこの道行くんだ
작은 손이라도 떨어져있어도 우리들은 이 길을 간다
いつか?る日は一番の思い出をしまって
언젠가 찾아올 그날에 가장 소중한 주억을 담아가기 위해


季節は移り もう冷たい風が
계절은 바뀌고 벌써 찬 바람이 불지만
包まれて眠れ あの春の歌の中で
그 봄의 노래의 품에 안겨 잠들거라

小さな手にもいつからか 僕ら追い越してく?さ
작은 손에도 언젠가부터 우리들을 앞질러가는 강인함이 있구나
濡れた?にはどれだけの笑顔が映った
젖은 뺨은 얼마만큼의 미소를 비춰냈을까
小さな手でも離れても僕らはこの道行くんだ
작은 손이라도 떨어져있어도 우리들은 이 길을 간다
そして?る日は僕らも思い出をしまった
그리고 찾아올 그날 우리들도 추억을 담아가겠지

小さな手でもいつの日か僕ら追い越して行くんだ
작은 손이라도 우리들을 앞질러갈 날이 오겠지
やがて?る日は新しい季節を開いた
마침내 찾아올 그날에는 새로운 계절이 열릴 거야


시적인 어순 바꾸기, 시제 뒤섞기 등으로 인해 번역하기 쉬운 문장이 아닌지라 의역도 많이 했고 틀린 부분 있을지도 모릅니다. 태클은 언제라도 환영.

카테고리 :
음악
조회 수 :
6191
등록일 :
2007.11.30
00:34:22 (*.36.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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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카모마일

2008.03.21
20:23:57
(*.51.120.233)

안녕하세요~ 가사좀 담아 가겠습니다~

Starless

2008.03.22
01:22:08
(*.46.124.40)

출처만 정확히 밝혀주신다면 퍼가는 거 자체는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어디로 퍼가는지 알려주시는 정도는 기본적인 매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클라나드

2009.05.29
20:29:01
(*.202.149.220)
네이버 카페로 가사담아가요 ㅎㅎ

Starless

2009.05.31
17:05:12
(*.36.21.89)
네이버 무슨 카페로 퍼가신 건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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