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inmay // 딱히 절망하고있는 건 아니다. 세상의 불공평함은 좀 느기고있지만(...)
HBKid // 거 나쁘지 않은 생각 같군.
Cuchulainn // ㅋㅋㅋ
南無 // ...지금 그거 염장지르려고 한 말 맞지? (..)
viai // ...그렇게 됐다면 모크렌은 교크란하고는 깨졌을 것 같고 엔쥬는 시온 성격 감당하느라 스트레스 받아서 맨날 슈스란한테 징징대고 있었을 테고 그로 인해 슈스란은 여전히 매일 엔쥬 뒤치닥거리나 해주고 앉아있었을 테고 교크란은 자기한테 반해있던 엔쥬가 또 시온한테 넘어가버리니 다시 한 번 시온한테 적의의 화살을 돌릴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