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저런 구질구질한 내용의 글을 써놓은지 3일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31일에 월차를 내고 다음날 출근을 해보니 어째 분위기가 이상야릇한 겁니다. 그리하여 어찌된 일인지 물어보니까 나오는 대답이 걸작이었습니다.
'회사에 돈이 없어서 급료를 지급할 수 없는 관계로 운영에 필요한 핵심인원 수 명을 제외하고는 3개월간 무급휴가'
세상은 애매합니다. 너무 애매해요.
그런 의미에서 제게 게임 관련 일자리를 주실 분 환영(..)
1. Starless :덤으로 친구들 와서 놀다가 플스2도 고장났습니다. 무념. [06/03]
2. Starless :정발판 아니고 작년에 산 일제 18000입니다. AS가 잘 되려나. -_- [06/03]
3. Starless :회사에서도 아쉬운지 어떻게 한 달만 일해달라고 얘기하고있어서 좀 여유가 생긴 것 같긴 합니다만.. [06/03]
4. Starless :이번달 내로 새로 구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군요..-_- [06/03]
5. julia :......세상에.어쩜 좋아.어떻게 해요?(...염장 지르네) [06/05]
6. m괴인 :오랜만에 글남기는데...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더 좋은 자리 구하시길 빕니다 [06/07]
7. 룬 :....이미 알긴 하지만 . 어서 다른 좋은자리가 생기면 좋겠구나. 잘되길 빈다. [06/08]
8. Letticia :아아..힘내시길 ..안타깝습니다 ㅜ.ㅜ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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